후기 적고 갑니다~

설렘과 기대와 걱정을 안고 출발
이게 진짜 되는건가 싶은 생각이지만 밑져야 본전이다!!

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바다구경도 하고
숙소 주차장이 협소해서 인근 공영주차장에
주차하니 매니저님이 친절히 픽업까지
도착해서 짐 풀고 먼저 도착한 분들과 간단하게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 그때..
두둥..여성분 들어오십니다..wow 깜짝이야
한번보고 응? 두번보고 왜? 세번보고 와..
이쁜분 옆에 귀여운분 옆에
여러 매력적인 분들이 들어오시는데
좀 많이 놀라서 할 말도 사라졌음..

바베큐 하기 전 게임도 했었는데 중략하고
바로 바베큐 파티!!
여기서부터 이제 소주한잔 들어가니까
분위기up 할 말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으니 여기까지!